박보검, 10K 마라톤 완주 / 이근, ‘구강병’ 재판 후 습격 / 세븐, 이다해 5월 결혼

박보검이 10km 마라톤에 출전했다.

2023년 3월 19일 열린 서울마라톤과 제93회 동아마라톤에서 박보검은 션앤육상 육상선수 장호준과 경쟁하며 10km를 완주했다. 박보검은 45분 25초 만에 코스를 완주하며 아마추어 선수 상위권에 버금가는 기록을 남겼다. 이를 본 션은 박보검이 자신을 꾸준히 따라다니는 모습이 멋있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전 축구선수 이영표와 함께 달리기로 기부했고, 동료 러닝메이트 션, 조원희, 윤세아, 임시완과 함께 모금 마라톤에 참가했다. 마지막 3.1구간에서 박보검은 같은 달리기 팀으로 ‘2023 3.1런’에 참가해 1억4800만원을 기부했다.


억울하게 출국한 이근, 구제역 재판 참석 후 유튜버 폭행

2023년 3월 20일 오전, 이근 전 대위는 여권법 위반 및 가출피해 혐의로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형사21부 정재용 판사의 재판에 출석했다. 이근 전 주장이 여권법 위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이근 여권법 의혹

2022년 2월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발발한 후 외교부는 우크라이나를 경보 4단계로 ‘여행금지’ 국가로 분류했다. 외교부가 전쟁 참전을 이유로 출국을 불허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대위는 2022년 3월 6일 무단으로 우크라이나에 입국, 국토방위군.”

국무부는 여권법상 이근 전 대위를 기소했고, 이근은 법정에 출두해 혐의를 시인했다.

유튜버 구제역 퇴치

이날 재판이 끝난 뒤 이근전 대위는 법정을 나와 유튜버 ‘구제역’을 공격했다. 법정 밖에서 이근 대위를 기다리던 ‘구구구구’는 그에게 “6년 차 사채업자냐? . 폭행 직후 구제역으로 경찰이 출동하고 구급차가 출동해 물의를 빚었다. 이 전 대위는 구제역 휴대전화에 손을 쳐 땅에 떨어뜨리는 모습도 목격됐다.

두 사람이 목소리를 높이고 갈등이 이어지자 법원 관계자들이 소리를 내며 제지했고, 이근의 변호인은 계속해서 그를 스토킹하는 구제역을 피하려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주로 유튜브 등을 통해 서로를 공격하며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 다해 5월 6일 결혼 프레젠테이션

공개 연애 8년차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3월 20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8년째 교제 중인 해와 결혼하기로 했다”며 “이제 부부가 되기로 했다”고 직접 소식을 전했다.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2016년 9월 세븐과 이다해는 오랜 친구 사이로 교제 중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