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의 사랑 감독 이은솔, 이지영, 김효진, 김지은, 한샛별, 이재은, 이상규, 유현진, 채아름, 노혜진, 이호준, 이승은, 김태희, 신연지 주연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 박성준 방송 2024, SBS


빙의된 사랑 ‘최한나’, ‘함수현’ 과거

‘빙의’에 출연하는 여자 캐스트 중 ‘함수현’과 ‘최한나'(리틀 한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수현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털털한 성격으로 처음부터 많은 표를 받았다. 반면 최한나는 시작은 작았지만 이미 ‘홍조’와 ‘이율’이 그녀를 두고 경쟁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글에서는 최한나와 함수현의 과거를 살펴보겠다. 최한나의 이력은 생각보다 독특하다. ‘연애의 참견’의 재연 배우 최한나

최한나는 ‘연애의 참견’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했는데 생각보다 연기가 잘돼서 놀랐다. 재연배우의 톤+어딘가 모호한 연예인 이미지지만, 불편함은 없었다. 1년 전부터 타로를 시작했다고 하니까, 연기를 조금 해보다가 잘 안 돼서 그만두었나? 잘 모르겠다.

빙의 연애의 최한나로 계속 생각나는데 좀 웃기긴한데… 얼굴에 카리나랑 솔로헬의 윤하정이 좀 보이네(물론 진짜 스푼인거지). 리메이크에서 진짜 나쁜여자 연기했는데 진짜 잘해줬어. 앞으로 최한나의 행동이 좀 연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지켜볼 것 같아. 연예인과 무당의 운세는 비슷하다고 하더라. 진짜 그렇게 생각해. 어쨌거나 타로카드는 여전히 잘 어울려. 빙의 연애 인수현 과거 지난회에서 공개한 인수현의 과거사도 화제가 됐어. 그냥 평범한… 은행원 10년차라고 했는데 미모가 대단하긴 하네;;; 지금은 그렇게 나이도 안 먹었는데 풋풋한 모습을 드러냈어. 그때나 지금이나 비주얼은 확실히 대단했어. 그녀는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어 상을 받는 자신의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전형적인 은행 직원처럼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