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9년 제4차 인천 본부 세관에서 공매에서 낙찰 본 전동 공구에 사용하는 기사 비트 낙찰 건을 들어 보겠습니다공매는 2019년 08월 0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제4차 1회에 낙찰한 것입니다1차 공매 입찰 예정 가격이 너무 낮고 전동 공구 운전자 비트를 입찰하려고 오신 분이 상당히 많았답니다물건을 경쟁 상대가 많아지면 입찰 예정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아무런 의미도 없죠서로 낙찰하려고 더 높게 하는데 낙찰을 받으려고 너무 높은 입찰 가격을 써서는 낙찰이 되어도 세관 공매의 최대 장점인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매가 어려워질 겁니다입찰하기 전에 내가 정한 상한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이것은 쉽지 않습니다가격은 어떻든 경쟁 상대가 많아지면 인간의 심리가 승부욕을 발동하고 자신이 정한 상한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날, 전동 드라이버 비트를 낙찰 받으면 참가하신 분이 10분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오전 10시 전에 입찰 보증금을 납부하고 인천 본부 세관 2층의 입찰장으로 오전 10시 정각에 입장하며 세관 직원이 나누어 주는 입찰서를 받고 입찰서에 제가 입찰하려는 물품으로 입찰 가격을 쓰고 세관 직원 쪽에 들르면 그 분이 모든 입찰자에게 입찰서를 만들고 최고 입찰 가격을 써낸 사람에게 낙찰을 고지하겠습니다 이날 나는 브갓티의 장난감과 전동 드라이버 비트의 입찰을 보았습니다브갓티 차는 아쉽게도 떨어지고 전동 드라이버 비트가 낙찰됐습니다.하지만 나와 같은 금액으로 낙찰자가 나왔습니다.두 동시 낙찰 www세관 직원이 두 사람 몫 입찰 가격이 같고 추첨을 하고 낙찰자를 뽑는 것 같습니다세관에서 추첨을 다른 분들도 추첨다기에 구경하라고 말씀하셔요.그러나 저와 다른 낙찰자는 주위의 소망과 달리 내가 낙찰하기로 해서 반씩 나눈다고 해서 콜 이렇게 35000개의 전동 드라이버 비트는 절반의 17500개만 저에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낙찰했기 때문에 잔금을 내어 반출 승인증을 받고 물건을 반출하는 것만이 남아 있네요너무 수가 많아서 반출 작업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공난에서 본 전동 공구 운전자 비트의 사진에서 봅시다보세 창고에서 공란한 상자 사진입니다상자가 터져서 먼지가 많고 폐 암에 걸릴지도 모릅니다. ww전동드라이버비트가 비닐로 포장된 모습입니다 안에 스티커를 보시면 상표와 원산지표기와 사이즈가 적혀있습니다. 상표는 A-MAX TOOL 이라고 적혀있으며 원산지는 MADE IN JAPAN 으로 10개씩 포장되어 소박스에 100개씩 포장되어있습니다아래사진은 사이즈가 110인 드라이버비트 큰박스에 1000개 * 20박스=20,000개박스포장이 110사이즈인 드라이버 비트가 10개씩 들어있는 비닐포장이 10개 작은박스로 큰박스에 10개 가드되어있습니다이것은 크기 200의 전동 드라이버 비트 10개씩 비닐포장이 되어있습니다낙찰 후 보세창고에서 사이즈별로 정리하려고 바닥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한박스에 40KG정도는 무게가 나가는것 같습니다. 허리가 끊어질줄 알았어 ㅜ박스마다 오픈해서 사이즈별로 수량파악중 65MM – 10,000개 110MM – 20000개 150MM – 2940개 200MM – 2010개 토탈 34,950개 50개 빠지네요 이렇게 정리한 후 전동공구인 드라이버비트를 저와 공동낙찰하신 분과 반반씩 나누어 차에 태우고 집으로 돌아와 홈오늘은 세관공매에서 낙찰 본 전동공구중 임팩에 들어가는 드라이버비트를 낙찰 본품을 올려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