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巴人) 김동환(金東煥) |


박미자

소프라노 박미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과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했다.

스페인 Giacomo Aragal 국제 콩쿠르 1위, 이탈리아 Spacio Musica 국제 콩쿠르 1위, 빌바오 국제 콩쿠르 1위, 스페인 아리아가 극장에서 Norina로 오페라 데뷔 이탈리아, 스페인, 크로아티아를 포함한 유럽에서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의 주역으로 그리고 . 로 한국 무대에 데뷔한 후 고난이도 오페라로 평가받는 윤이상의 , , , , , 그녀는 다음과 같은 오페라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 , 그리고 그리고 리드 싱어이기도 하다.

2010년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여자주연상, 2017년 올해의 보컬리스트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미자 – 남촌

김규환 작사 / 김동한 작사

https://www.youtube.com/watch?v=0bE58XmLuAE

좋은 (왼쪽) 김동완(김동혁)

굴공(鷲公), 김송(金巴人), 송인생(巴人生), 조병정(草兵丁), 창랑개(滄浪客), 시로야마 세이주(白山淸樹)

1901년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이름은 삼룡이고 호는 파인이다.

6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어렸을 때 장사를 하러 러시아에 갔다가 간도에서 혁명운동에 참여하다 세상을 떠났다는 설도 있다.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16년 서울로 올라와 중동중학교에 다녔다.

1921년 도일하여 도요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으나 1923년 관동대지진으로 학교를 중퇴하고 귀국하였다.

1924년 〈금성〉 5월호에 6연 19연으로 이루어진 〈적성을 손가락질하다〉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화단 활동을 시작했다.

1925년 첫 시집 〈국경의 밤〉을 출간했을 때, 진지한 창작 활동 시작했다. 한국 최초의 서사시1925년>는 3부 72장으로 구성된 장편시로 하룻밤과 그 다음날에 걸쳐 현재-과거-기억-현재로 전개된다.

백철이 평가했다. “우리 시사회에 혜성처럼 나타난 다크호스”.

1929년 이광수, 주요한과 함께 출판 . 같은 해의 일반 저널 〈삼천리〉그는 이 잡지를 통해 처음에는 민족주의적 입장을 표명했으나, 1937년 이후 점차 민족을 제국주의에 ​​예속시키는 등 친일적인 글을 발표했다. 1938년 선문지 출판

함경북도 나남에서 북선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해방 후 이러한 친일행위가 문제가 되어 반민족특위(반민특위)에 회부되어 민권이 축소되었다. 1950년 그는 한국 전쟁 중에 북한에 납치되었고, 그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후 그의 행방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2002년 8월 14일 민족문제연구소 등 5개 단체가 ‘친일문학 작가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친일작가 42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일제 강점기에 지은 시 ‘남촌’. 의도 한대로

1958년 작곡가 김동현이 곡을 만들고 가수 박재란이 불렀다.산 너머 남촌안에..”

1971년 작곡가 김규환이 가곡’이라는 곡을 붙였다.남촌“라고 부른다

산 너머 남촌에서
누가 살고 싶어
매년 봄바람
남쪽으로 오다

꽃이 만개하는 4월에
진달래 향기
5월에 밀이 익을 때
보리 냄새.

어느
오리
남촌서남풍불제
나는 잘하고 있어요

산 너머 남촌에서
누가 살고 싶어
저 하늘색
내가 그렇게 많이 울어야 하나?

황금빛 잔디는 넓다
호랑나비 무리
버드나무밭 1,000엔
종달새 노래.

어느
안 들려요
남촌서남풍불제
나는 잘하고 있어요

산 너머 남촌에서
배나무가 있다
배꽃 아래
누가 서

그리움의 마음에
잿더미가 되다
구름에 덮여
아니 이해해

분리
가는 노래
바람을 타고
잘 들리네요.

* 3연의 “누구”는 원문에서는 “각시”로 적었지만 주인공이 시마다 보고 싶어 하는 것이 이 시의 목적이기도 하다.

출처: “조선문단” 제18호 1927.1. 김동환의 시

“대단화”, 삼천리사 1942

산 너머 남촌으로/박재란

1958년

작사 김동환 작곡 김동현

https://www.youtube.com/watch?v=LmofJDkRbSw

https://www.youtube.com/watch?v=kQTLw1uYf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