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60도서 페이지
사마리아인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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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유대로 가는 길에 예수님은 양을 멘 사마리아인을 보셨습니다.. 2그는 추종자들에게 말했다.“이 남자는 양을 운반!” 삼그들이 예수께 말했다.“틀림없이 그는 양을 잡아 먹을 것이다..” 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이 사람은 양이 살아 있는 한 먹을 수 없을 것입니다.. 죽이고 시체가 된 후에 먹어야 합니다..” 5뒤를 이은 이들이 말했다.“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산 채로 먹을 수는 없겠죠??” 6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그럼 당신도. 진정한 휴식처를 찾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시체가 되어 먹힐 것이다..”
하나어린양을 안고 유대로 가던 사마리아 사람을 보셨습니다. 2그는 제자들에게 “이 사람이 어린양을 메고 다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그들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럼 그는 그것을 죽이고 먹을 수 있습니다.” 4그들에게 이르시되 살아 있는 동안에는 먹지 아니하고 죽여 시체가 된 후에야 먹으리라 하시니 5그들은 “그렇지 않으면 그는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6그분은 그들에게 “너희와 함께 쉴 곳을 찾으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시체가 되어 먹히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신비한 대화입니다., 약간 미묘한. 그러나 과도한 해석은 금지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제자들과 예수님 사이의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기존 복음서의 내러티브 형식은 도마복음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예외도 있습니다.. 먼저 나 ‘유대로 가다‘예수는 주제에 못 박혔지만 콥트어 문장 구조에서 주제는 사마리아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하든 의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마리아인이 양을 끌고 유대로 들어간 사건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 됩니다.. 사마리아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의 권위를 전혀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대화를 예수께서 유대로 가는 길에 사마리아 지방에서 양을 짊어진 사마리아인을 목격하신 우연한 역사적 사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배가 고팠습니까?? 하나 이상의 이벤트에 과도한 중요성을 부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양‘다양한 상징적 해석이 가능하지만 모두 기존 복음서에 대한 편견의 산물이 아닐까 두렵다..
동물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산 채로 먹을 수 없다고 지적하신 예수님도 매우 우스꽝스럽습니다.. 먹으려면 죽은 시체여야 합니다.. 이미 56도서 페이지세상은 시체와 같다고 지적되어 왔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시체가 되어 먹히는 것이 아니라 시체 세계에 사는 것입니다. ‘생활‘그래야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진정한 휴식처‘찾아야 한다. 이것도 맨 앞장(Th.59)주제와 관련이 있다. 내가 죽은 후에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죽음 이후의 진정한 안식, 즉, 시체가 된 후에야 온다는 오해를 불식시킨다.. 죽은 뒤에는 천국에 안식이 없다., 그게 바로 이 시체들의 세계에서 당신이 찾아야 할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당신은 이 세상에서 안식처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휴게소‘~이다 ‘아버지의 나라‘ 그것은 천국과 같은 의미일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다 ‘좌석‘~이다 ‘국가‘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목 4, 24, 64).

▲ 유대 민족의 일신교적 관점은 모세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대교를 모자이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유대 민족이 여호와만을 섬기겠다고 약속한 언약입니다.. 내가 여기 서 있는 곳은 모세가 여호와께 십계명을 받은 시내산 정상입니다.(2285m). 자정 하나도시55몇 분 안에 출발, 정상에 올라 아침 해가 나온 직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임진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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