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효도 플랜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고대하셨던 부모님의 실버보험실 설계안과 비교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우리를 키우느라 고생했던 부모님들.. 나이가 들면서 몸은 여기저기 아프고 건강에 대한 대비를 많이 합니다.

우선 부모님의 실버 보험을 준비할 때는 함부로 가입하기보다는 중요한 보장으로 하나하나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자신이 쓴 의료비를 돌려받은 실비, 혹은 실제 손해로 줄여서 부르는 실손 의료비가 가장 중요합니다.만약 부모가 어느 정도 나이도 가지고 만성 질환도 있는 분은 건강체에 가입하기가 쉽진 않습니다.표준 단체의 상품은 인수가 거의 불가능하고 거의 유병 경력자용 간편 심사형 또는 노후 실손에 가입하기도 합니다.아무래도 가입 심사가 더 어려운 공제도 큰 편인 노후 실손보다는 간편한 심사형을 더 많이 선택됩니다.만약 실제 손해가 준비되면 3대 질병에 대한 검진비와 후유 장애, 치매로 간병인 보장도 같이 준비하면 좋겠어요.그럼 이제부터는 비용이 문제인가요?모든 특약을 되도록 많이 준비하면 물론 좋은데 금액적인 부담이 상당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함부로 가입하기보다는 기존 보장이 어느 정도 준비되고 있는지, 아니면 부족한 보장 안에서 어느 것이 가장 서두르는지를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그럼 부모의 실버 보험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실비서 얼마나 걸린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은 말씀 드린 대로 실손 의료비입니다.기존의 것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데요, 없는 편은 이것 하나만 준비하는 게 좋아요.어느 회사를 선택해도 보장 내용은 같지만 가격 차이는 꽤 높은 편입니다.비교 견적을 받기도 선택하기 전에 필요하죠?마찬가지로 은퇴한 58년생인 아버지를 피보험자로서 설계했지만 A 사는 56,931원, B사에서는 그보다 2만원 이상 높은 78,083원으로 차이가 꽤 납니다.같은 보장인데 약 40%근처 보험료 차이가 있다면 B사를 선택하는 이유는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A사의 액수도 부담이 되신다면, 질병 통원 의료비를 제외하기도 한 방법입니다.13,784원을 절감하는 대신에 통원에 대해서는 보장을 포기하는데요.유병 경력자의 실손에서는 공제 금액이 최저 2만원 또는 의료비의 30%입니다.간단한 통원은 받을 것이 없는 경우도 있다 보니 통원은 가입하지 않을 경우 43,137원에도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이처럼 실손에서 약 5만원 정도 지출하고 진단비와 치매/간호, 후유 장애 등 부족한 보장을 채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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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는 실비가 높았던 B사에서 가장 저렴한 아이러니한 결과를 보였습니다.암 진단비 2천에 유사암 400, 뇌혈관 500과 허혈성 500을 넣어서 설계해도 73,746원으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왔습니다.60대부터 보험료가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10년납 10년 갱신형으로 설계되었지만, 10년간이라도 저렴하게 보장받기에는 무리가 없는 내용입니다.여기서 암 진단비를 1천만원만 준비하거나 뇌혈관이나 허혈성 심장에 대한 보상을 차감할 경우 더 저렴하게 진행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치매 보장은 C생명사에서 52,850원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경도 치매의 경우 진단비 100만원, 중등도의 경우 500만원, 중증의 경우 1천만원과 함께 종신시까지 간병비 매월 50만원을 지급하도록 설계해봤습니다.치매의 경우도 가족력이 있다면 조금은 고려하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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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 효도를 위한 부모님 실버보험의 실제 설계안을 보여드렸습니다.어머님께서도 받고 싶으시거나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배너를 클리닝하시거나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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