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쯤… 1화, 2화 우연히 시작되어 기적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연애 이야기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저는 상처받고 다른 사람에게 치유받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최근에 본 이런 종류의 일본 드라마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라마 코리아와 채널 J에서 방영 중인 일본 드라마입니다. . 우연한 만남이 인연으로 이어지고, 그 인연이 기적이 되는 스토리를 간략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드라마 ‘Only Sunday Night…’ㅣABC(일본), 도라마코리아/채널J(한국)ㅣ10부작ㅣ제작 시미즈 카즈유키, 오카다 요시카즈ㅣ출연 세이노 나나, 키시이 유키노, 누쿠미 메루, 오카야마 아마네, 카와무라 카즈마 먼저 일본 드라마의 주인공 3인을 소개하겠습니다. . ‘사치 키시다(세이노 나나)’는 사고로 휠체어를 탄 명랑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매일 아침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출퇴근하는 햄스터 휠 라이프에 익숙해 있지만, 어떡하지? 속이 텅 빈 조개 껍질 같다. 두 번째 주인공인 쇼코 노다(키시이 유키노)는 택시 운전사다. 말이 많고, 약간 거칠고, 왠지 집과 단절되어 혼자 살고 있다. 어쨌든 새로운 친구인 ‘사치’와 ‘와카바’가 정말 좋다~~~ 마지막 세 번째 주인공은 *’히쿠치 와카바(누쿠미 메루)’로, 이바라키 현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일하는 오뎅 공장의 불운한 선배 때문일까? 이상하게도 혼자 노는 기분이 드는 걸까?* 일본에서는 지루한 동네로 유명하다. 어느 날 ‘사치’는 어머니가 대리로 신청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투어 상품에 참여한다. 버스에서 만나 공통점이 없던 세 사람이 이상하게도 짧은 시간 안에 가까워지지만, 각자 복권을 사서 당첨되면 나눠가진다고 한다. 하지만 ‘사치’는 투어가 끝나고 연락처를 교환하자는 ‘쇼코’와 ‘와카바’의 제안을 거절한다… 우연으로 시작된 운명의 이야기, 그리고 기적 ✓ 기본적으로 1화는 좋았지만 2화는 더 좋았다. 일본 드라마 1화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직업, 지금의 환경까지 모두 다른 주인공 3인방 ‘기시다 사치’, ‘히구치 와카베’, ‘노다 쇼코’+’이치카와 미네(오카야마 아마네)’가 친해지다가 갑자기 헤어지고, 2화에서는 각자의 삶을 살아오던 3인이 다시 모이는 과정을 그린다… 이제 3화에서는 다시 만난 3인이 그 막대한 돈(?)으로 어떻게 행복해지고 가까워질지 궁금하다… ✓ 요즘은 힐링 드라마가 갑자기 퀴어 드라마로 장르를 바꾸는 경우가 많네요~ 다행히 1화, 2화를 보면 그런 드라마는 아닌 듯… 예상보다 빨리 3인이 만나 행복해질 듯 #드라마 #드라마추천 #일본드라마 #일본드라마추천 #일본드라마추천 #최신일본드라마 #최신일본드라마 #aboutsundaynight #aboutsundaynightepisode1 #aboutsundaynightepisode2 #aboutsundaynightepisode3 #aboutsundaynightepisode1 #aboutsundaynightepisode2 #오카야마아마네 #키시이유키노 #노쿠미메루 #세이노나나 #드라마 소개를 클릭하고 드라마 덕후 ‘아톰 비트’의 팬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